요새 식물이나 꽃을 이용하여
집의 분위기에 변화를 주는 게
트렌드가 되면서
플랜테리어라는 말도 생겨났죠?
얼마 전 저희 더 바름에서도
그에 걸맞게
테이블 위에 생화가
가지런히 올려져 있답니다!

바로 이 원장님의 아내분이
꽃꽂이를 직접 해주셔서
저희 병원을 이렇게
예쁘게 만들어 주신답니다~
안 그래도 원장 둘 다 남자여서
칙칙할 수 있었던 병원 분위기를
화사하게 가꿔 주셔서
감사한 마음이었요^^

위의 사진은 저번 주에 찍은 건데,
지금은 테이블에 다른 꽃이 있답니다?
예쁜 것을 보고 힐링 하시라고
주기적으로 더 바름 치과에 있는
꽃 사진들을
블로그에 종종 올려볼까 봐요^^
이 글은 민재홍 대표원장이 네이버 블로그에 쓴 글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