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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바름 이야기 · 원장 칼럼

Doctor's Column

치과, 더 바름 이모저모 : The 계 5월

4월부터 시작된

the 계가 두 번째 달을 맞이했습니다.

(저번 달 이야기)

https://blog.naver.com/fantasistah/221530917913

The 계: 4월 치과, 더바름의 이야기 뭔가 같이 이야기하고 생각을 공유하고자그리고 복지를 개선하기 위해​더바름치과 계를 4월부터 시작했습... blog.naver.com

이번 달에는 혜빈 선생님과

최수린 선생님이 곗돈을 탔는데요,

개인 사정상으로

혜빈 선생님만 발표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일하면서 모은,

최근에 독립을 해서 외로움을 많이 타는

혜빈 선생님은

상여금과 곗돈을 합쳐서 노트북을 샀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집에 티비가 없어 동영상도 보고,

쇼핑도 하고

제 블로그도 보고...? ^^:

하고 있다고 합니다.

중간에 노트북에 대해 설명을 하는데,

자세한 설명에 직원 선생님들 모두들

노트북 판매원 아니냐며 웃었네요.

6월 초에 다녀온 워크숍

팀별 시상도 하고,

6월 곗돈도 증정을 하였습니다.

이번 달에는

소민 선생님과 수진 선생님이네요.

게릴라 성으로 모이는 회식도 빠질 수 없죠~

매주 한 번 이상 게릴라 성 회식을 하고 있습니다.

(회식이라고 부르기엔 좀 그러네요. ^^:)

어쨌든

하루 진료가 끝나고

랜덤 멤버로 소규모로 진행이 되니까,

더 자유롭고 재미있는 거 같네요.

원장들도 끼는 날이면

가끔 소고기도 먹기도 하고요~ ^^:

선생님들끼리는 편하게 자주자주

술도 먹고 밥도 먹으며

화합을 다지고 있습니다.

구성원들끼리 좀 더 즐기면서

친하게 지낼 수 있게

원장들이 신경 써야겠죠~

(저만 잘하면.. 된다고 들, ^^;)

점심시간뿐만 아니라,

가끔은

금요일 진료가 끝나고도

발전을 위해

공부도 열심히 하고

이런저런 보완할 부분도

개선하면서

저희 치과, 더 바름은

항상 열심히 지내고 있습니다.

이 글은 민재홍 대표원장이 네이버 블로그에 쓴 글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원문 보기

궁금한 점은 직접 여쭤보세요

잠실새내역 2번 출구 지하 연결, 더바름치과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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