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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바름 이야기 · 원장 칼럼

Doctor's Column

치과, 더 바름의 개원 기념일(?) 이었습니다.

더바름치과 원장 민재홍입니다.

치과에서 무슨 개원 기념일(?)을 챙기랴 하시겠지만,

그냥 저희 구성원들끼리 축하나 하자~

라는 생각으로 나눌 선물을 준비해 봤습니다.

근데, 2~3개월 뒤면 햇수로 8년 차가 되는데

이상하게 올해 개원 기념일(?)은 다른 때와 다르게

의미 부여가 되더라고요.

그동안은 그냥

우리가 이날 개원했었지~라고 웃으면서

담소 정도만 했는데,

제 개인적으로도

생각이 많아진 요즘이라 그런지

아주 작게 뭔가 준비를 해보자~ 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몇 가지 의견이 나왔는데,

집에 가져가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디저트를 준비하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미리,

페이스트리 부티크에서

구성원 수만큼 준비를 하였습니다.

오늘 이영웅 원장님이 쉬는 날이었는데,

점심시간에 맞춰 픽업해 주셨습니다.

보기만 해도 예쁘고 맛있어 보이죠~?

말그대로 별 이벤트는 없었습니다.

점심으로 평소에는 출장 급식을 먹는데,

금요일은 자율 식단이거든요.

선생님들의 의견을 모아

초밥을 시켰습니다.

냉장 보관을 해야 하는 디저트가 있어서

오늘 내일 오프인 혜빈 선생님은 출근 날이 아닌데도

같이 자리를 했네요~

특별히 뭔가 한건 아니고..

그냥, 화기애애한 점심시간 분위기였습니다.

내년 2월까지 긴~ 프로젝트(?)

깜짝 발표를 했는데,

그건 아직은 비밀이라...

내년에 포스팅 따로 하겠습니다.

^^

저희 치과, 더 바름은

올해 말까지는 쭈욱 큰 변화 없이

내실을 더 탄탄하게 만들자.

가 핵심 생각입니다.

별건 없었지만,

그냥 포스팅하고 싶었던

10월 1일 개원 기념일(?) 포스팅입니다.

앞으로도 더 신뢰할 수 있는 치과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축하해 주세요~~~~

이 글은 민재홍 대표원장이 네이버 블로그에 쓴 글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원문 보기

궁금한 점은 직접 여쭤보세요

잠실새내역 2번 출구 지하 연결, 더바름치과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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